코믹스에서 사회에 대한 메세지를 던지는것에 대한 간략한 생각 애니 BackStage

커뮤니티 게시판 돌아다니면서 코믹스, 만화에 대한 명언 같은 짤방들을 자주 보는데

흔히 비주류문화라고 보는 서브컬쳐에서도 '사회에 대한 메세지를 의외로 잘 던지고 있구나' 라는걸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 일본 문화 강의에서

"사랑, 우정, 정의 같은 현실에서 잊혀질만한 흔한 주제들을 애니메이션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교수님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걸 최근에 더 크게 느끼고 있네요.

흔히 말하는 원피스, 블리치, 나루토 뿐만 아니라 다른 코믹스에서도

캐릭터의 결핍에 대해 극복해나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생기는 캐릭터간의 대화나 대사들이, 최근 크게 와닿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에 긁은 짤들.





(기승전치요)




PS. 조만간에 누이되는자 정발된다면서요? 사야지 헿헿헿 

PS2. 요 글은 좀더 다듬에서 메인 블로그에 진지 빨고 올릴 예정

PS3. 이글루스 블로그는 서브 블로그로 가볍게 글 쓰고 넘기는걸로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보면 거의 일기장 수준 (일기장은 메모장에서)

PS4. 트위터보단 백만배 나은것 같음 ㅇㅇㅇㅇ


PS5.



이글루스 나한테 불만있음?

일기장에 쓴걸 왜 메인에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거봉선생 2018/06/16 17:51 #

    마지막 ㅋㅋㅋㅋ
  • 시가즈 2018/06/17 22:46 #

    흠흠흠 (진지)
  • 각시수련 2018/06/16 21:40 #

    일침만화가 많이 늘긴했죠. クロエの流儀 같은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외쿸인 클로에가 계속 지적질 하는 만화.
  • 시가즈 2018/06/17 22:47 #

    마더콘에 대한 코믹스였던가? 그 작가 단행본 후기에서 "이제 마더콘에 대한 인식도 좀 나아질때 되지 않았나?" 라면서 그렸다던데, 그거 보고 좀 놀래긴 했습니다. 그 시점으로 코믹스에 대한 작가의 의도를 의식하고 읽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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