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에서 사회에 대한 메세지를 던지는것에 대한 간략한 생각 애니 BackStage

커뮤니티 게시판 돌아다니면서 코믹스, 만화에 대한 명언 같은 짤방들을 자주 보는데

흔히 비주류문화라고 보는 서브컬쳐에서도 '사회에 대한 메세지를 의외로 잘 던지고 있구나' 라는걸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 일본 문화 강의에서

"사랑, 우정, 정의 같은 현실에서 잊혀질만한 흔한 주제들을 애니메이션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교수님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걸 최근에 더 크게 느끼고 있네요.

흔히 말하는 원피스, 블리치, 나루토 뿐만 아니라 다른 코믹스에서도

캐릭터의 결핍에 대해 극복해나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생기는 캐릭터간의 대화나 대사들이, 최근 크게 와닿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에 긁은 짤들.





(기승전치요)




PS. 조만간에 누이되는자 정발된다면서요? 사야지 헿헿헿 

PS2. 요 글은 좀더 다듬에서 메인 블로그에 진지 빨고 올릴 예정

PS3. 이글루스 블로그는 서브 블로그로 가볍게 글 쓰고 넘기는걸로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보면 거의 일기장 수준 (일기장은 메모장에서)

PS4. 트위터보단 백만배 나은것 같음 ㅇㅇㅇㅇ


PS5.



이글루스 나한테 불만있음?

일기장에 쓴걸 왜 메인에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힐링 일상 BackStage





최근동안에 받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불안과 우울증, 더 나아가 자살 위험 수치까지 높아져서

잠깐 다 내려놓고 어디 여행이라고 가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시간도 돈도 없고

그렇다고 누구 아는 사람에게 다 툭 털어놓고 이야기하고 싶어도, 그럴 사람도 없을 뿐더러 털어놓을 사람도 불안해질것 같고

여하튼 되게 심적으로 복잡했는데



그런 불안함이 지속되는 와중에, 최근에 꾼 꿈중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밀집모자를 쓴 여자를 강렬하게 껴안고 옆으로 엎어져서 한참동안 있던 꿈을 꿨는데




▲ 몽정이 아닌걸 다행으로 여겨야




꿈 자체를 잘 안꾸는 타입이고 (한달에 한번정도) 인상착의가 너무 디테일해서

해몽보다는, 어디서 무의식적으로 본게 개꿈으로 나온게 아닌가 싶더니만











최근에 누이되는자 코믹스를 봐서 그런가

아마 그게 꿈으로 나타난듯.



재밌는건, 저 꿈 꾼 이후로 불안함이 꽤 많이 없어짐

눈 뜨면 불안함이 시작되고, 자기전에 불안함을 떨쳐내려고 잠을 잤는데

백분율로 치면 80% 정도는 없어진듯



매번 꿈을 꾸면 대부분 해몽이나 예지몽으로 많이 해석하는 편인데

이번 꿈은 해몽 다 제껴두고, 정말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나올법한 꿈에서 치유되는 꿈을 꾼게 신기하다는 정도?



결론은 누이되는자 보세요













PS. 일상 밸리로 올릴까 하다가 코믹스 이야기가 반이라 만화 밸리로 (애니 밸리 카테고리도 아닌것 같더라)

PS2.



섬란 카구라의 유미가 제일 비슷한 느낌이길래, 이건가 싶었는데

최근에 본걸 생각해보면, 누이되는자의 치요 같더라


심심해서 해봤던 무의식 심리검사 일상 BackStage




심리학을 베이스로 입증한 심리테스트인지 뭔지 몰라도

걍 개소리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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